


화면 속 건물명, 이름, 수치는 모두 예시 데이터입니다.
건물운영관리에는 무엇이 들어가나요
건물운영관리는 건물이 매일 문제없이 돌아가도록 사람·설비·일정을 관리하는 일입니다. 현장에서는 보통 다음 업무가 한꺼번에 돌아갑니다.
- 근무 — 출근·퇴근, 당직 근무, 인수인계
- 점검 — 순찰, 정기 점검, 검침, 예방정비
- 작업 — 고장·민원 접수, 담당 배정, 처리, 완료 기록
- 법정 관리 — 승강기·소방·전기 등 법정 점검 일정과 선임 현황
- 안전 — 화기·고소·밀폐·전기 작업허가와 작업 전 점검
- 운영 지원 — 자재·재고, 협력업체 연락, 공지·회람, 입주사 연락처
- 보고 — 업무일지, 사진 보고서, 월간 리포트
왜 한 앱으로 모아야 하나요
이 업무들이 종이 일지, 엑셀, 메신저 단톡방에 나뉘어 있으면 기록을 찾기 어렵고, 근무자가 바뀔 때 내용이 빠지기 쉽습니다. 법정 점검처럼 기한이 있는 일은 담당자 한 사람의 기억에 기대게 됩니다.
T-ARCH는 이 기록을 건물 단위로 한곳에 남깁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가 작업마다 남고, 다음 근무자는 같은 화면에서 이어서 봅니다.
T-ARCH로 하는 건물운영관리
| 업무 | T-ARCH 앱에서 |
|---|---|
| 오늘 | 출근·당직 확인, 오늘 할 점검과 내 미결 작업을 첫 화면에서 확인 |
| 작업 | 고장·민원 접수부터 배정, 처리, 완료까지 기록. 사진·사용 자재·처리 내용을 작업마다 남김 |
| 점검·순찰 | 체크리스트를 한 문항씩 진행. 예방정비 계획은 기한이 되면 오늘 점검으로 자동 생성 |
| 법정 점검 | 승강기·소방·전기 등 법정 점검을 D-day로 관리하고 시행 기록과 선임 현황을 한곳에서 확인 |
| 작업허가 | 화기·고소·밀폐·전기 작업허가 신청과 팀장 승인, 작업 전 안전 점검 |
| 자재·재고 | 입출고와 부족 알림. 작업에서 자재를 고르면 재고가 자동 차감 |
| 보고 | 업무일지, 사진 보고서, 월간 리포트(작업 완료율, 점검 이행률, 법정 준수율) |
방재실은 PC로, 현장은 휴대폰으로
방재실과 시설직원이 같은 기록을 봅니다. 방재실 PC에서는 웹으로, 현장에서는 휴대폰 앱으로 같은 건물의 기록을 남깁니다. 관리단·건물주는 결과를, 방재실·시설직원은 오늘 할 일을 보고, 계정에는 배정된 건물만 열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건물운영관리 앱은 누가 쓰나요?
건물의 시설관리 직원, 방재실 근무자, 시설 팀장이 씁니다. 관리단·건물주는 결과 화면을 봅니다.
여러 건물을 관리해도 되나요?
계정에 배정된 건물만 열리고, 기록은 건물 단위로 따로 쌓입니다.
앱은 어떻게 받나요?
이 페이지의 Android 앱 받기 버튼으로 설치합니다. Google Play 출시는 준비 중입니다.